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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튀니지] 주간 경제 동향 ('25.06.06.-13.)

부서명
유럽경제외교과
작성일
2025-06-18
조회수
2533

(정보제공 : 주튀니지대사관)



튀니지 주간 경제 동향 ('25.06.06.-13.)




  ㅇ (금년 1분기 기준 공공부채 총액 1,351억 디나르) 금년 1분기 기준 주재국의 공공부채 총액은 1,351억 디나르(461억 달러)에 달하며, 금년 말에는 GDP의 80.5%에 해당하는 1,474억 디나르(503억 달러)를 육박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재무부 ‘국가 예산 집행 잠정 결과 보고서’(2025.3월 말 기준 지수))

  

     - 전체 공공부채의 57%(770억 디나르)는 국내부채, 43%(581억 디나르)는 대외 부채*에 각각 해당

       * 외채 구성은 다자 68.6%, 양자 23.2%, 국제금융시장 8.2%, 통화 구성은 유로화 60.2%, 미

           달러 26.2%, 일본 엔화 6.5%

   

  ㅇ (금년 1-5월간 무역수지 적자 83.67억 디나르) 금년 1-5월간 주재국의 무역수지 적자는 전 동기 대비 30.5% 증가한 83.67억 디나르(28.43억 달러)로, △수출 268.31억 디나르(91.17억 달러) 및 △수입 351.98억 디나르(119.6억 달러)에서 기인함.


     - 여전히 최대 적자 항목은 에너지(-43.32억 디나르) 부문이며, 이어 원자재 및 반제품(-28.95억 디나르), 자본재(-13.82억 디나르), 소비재(5억 디나르) 순으로 집계된 반면, 농식품 부문은 7.44억 디나르의 흑자 기록(다만, 올리브유 수출 감소의 여파로 실적 위축)


     - 수출의 경우, 전 동기 대비 +0.3%의 약한 회복세를 보였으며, 주요 성장 분야는 인산염 및 변형제품(+12.9%), 기계·전자 산업(+6.4%), 섬유산업(+2%) 등이며, 이에 반해 에너지(-30.7%)와 농식품(-18.5%) 수출은 급감


     - 수입은 전 동기 대비 6.1% 증가하였으며, 자본재(+22.2%) 및 원자재(+8.4%)의 증가가 두드러진바, 생산 투자 회복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며, 소비재 수입도 14.7% 증가


     - 지역별 교역 동향은, EU가 여전히 최대 교역 파트너로 전체 수출의 70.3%(188.66억 디나르)를 차지하였고, 독일(+16.9%), 프랑스(+3.4%), 네덜란드(+13.5%)로의 수출 진작에 비해 이탈리아(-6.5%), 스페인(-30.8%)으로는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아랍권에서는 리비아(+25.1%), 모로코(+41%), 알제리(+25%), 이집트(+60%)로의 수출 증가가 가시적


     - EU로부터의 수입은 전체 수입의 43.9%(154.66억 디나르)로, 프랑스(+13%), 이탈리아(+3.2%), 독일(+9.9%)과의 수입이 증가한 반면, 그리스(-29.1%), 벨기에(-2.8%)는 감소하였고, EU 외 국가 중에서는 중국(+42.7%)과 튀르키예(+18.1%)로부터의 수입이 급증했으며, 러시아(-19.4%), 우크라이나(-14.6%)로부터의 수입은 감소세


  ㅇ (세계은행, 금년도 주재국 경제 성장 1.9% 전망) WB는 6.11(수) 발표한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 내에서 금년도 주재국의 경제 성장률을 1.9%로 전망*하고 있으며, 기상 조건 개선에 따른 농업 생산성 회복을 주요 근거로 설명함.

      * 2026년 1.6%, 2027년 1.7%


  ㅇ (유엔산업개발기구의 주재국 지원 동향) UNIDO는 주재국을 대상으로 현재 15개 산업개발 사업(4천만 달러 규모*)을 진행 중인바, 녹색 전환 및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6,000개 일자리 창출 및 유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6.9(월) 보도된 TAP와의 인터뷰 내용)

     * EU, 독일, 스위스, 일본, 모나코, 세계환경기금(GEF) 및 다자기금의 지원으로 운영 중이며, UNIDO의 주재국 내 주요 사업 원칙은 국가수요 충족, 프로젝트의 국가 주도적 실행 및 정부 보율 보장, 생산 전환 및 산업 혁신 지원, 지역 내 경제 형평성 촉진을 위한 내륙 지역 지원 프로젝트 정착임.


     - UNIDO의 대표적인 대튀니지 지원 사업은 ▲튀니지 크리에이티브 사업(공예 및 디자인 분야 가치사슬 지원, 2,500명 이상의 교육생(여성 80% 여성), 신제품 750개 개발, 기업 248개 지원), ▲여성 경제자립 사업(2022-24, 화장품 산업 분야의 여성 기업 205개 지원, 1,400개 일자리 창출 및 ISO 22716 인증 5건 획득), ▲농산물의 해외시장 접근성 향상 사업(대추야자, 백년초, 건조 토마토 산업 발전을 지원, 신제품 492개 개발, 추가 일자리 735개 창출(여성 90%)), ▲‘몬트리올 의정서’ 이행 지원 사업 4건(CO2 1,330만 톤 감축, 7개 기업의 친환경 냉매기술 전환 지원, 기술자 155명 및 세관원 83명 교육), ▲전기 모빌리티 사업(2024-28)은 전기차 보급 확대, 충전 인프라 구축 및 교통·에너지·기후 부문간 조율 강화 (Sfax, Djerba, Bizerte에서 시범 운영 개시), ▲순환경제 부문에서는 SwitchMed 섬유 순환 사업(2020-24)을 통해 6만 8천 톤의 섬유폐기물 재활용, 22만 4천개의 재생 청바지 생산에 기여


     - 이외에도 지난해부터 진행된 UNIDO 사업을 통해 565개 중소기업의 기술·환경 전환, 디자인·창조·산업4.0·지속가능 생산 부문에서 9,400명 이상이 직간접적으로 혜택을 받고있으며, 특히 주재국 내륙지방, 청년 및 여성이 지원의 중심


  ㅇ (이탈리아 기업 Sage Automotive, 사업 확장 계획 발표) Fatma Thabet 산업·광물·에너지부 장관은 이탈리아의 자동차용 고기능성 섬유 제조 전문 업체 Sage Automotive Group* 대표단은 6.11(수) 주재국 내 사업 확장 계획(2027년 말까지 일자리 수 2배 확대(3,000개) 및 부가가치 창출) 등, 향후 투자활동 및 전망에 대해 논의함.

     * 동 그룹은 전 세계 18개국에 22개의 생산거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9.3월 튀니지 현지 법인(El Agba 산업단지 소재 27,000㎡ 규모)을 설립하여 주재국에 진출하였고, 현재 1,400명 고용 중


     - 산업부 장관은 자동차 부품 산업과 같은 기술집약적 산업에 대한 주재국의 고관심도를 강조하며,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지를 약속

     ※ 주재국은 자동차 부품 산업 분야의 수출 및 고용창출을 2배 확대함으로써 동 분야의 지역 허브로서의 성장을 목표로 자동차 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파트너십 헌장(Charte de partenariat public-privé pour l’amélioration de la compétitivité du secteur des équipements et des composants automobiles à l’horizon 2027)을 제정한바 있음. 튀니지는 아프리카 내 자동차 부품 수출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총 280개 이상의 유관 기업(이 중 140개는 외국 자본 참여 기업)이 활동 중이고, 이 가운데 65%는 완전 수출형 기업으로 10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제공.


  ㅇ (중국산 신형버스 418대 구매계약) 주재국은 대중교통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6.9(월) 중국의 Golden Dragon社와 신형 버스 418대 구매계약을 체결한바, 조만간 지방 운수회사(Sociétés de transport régionales)에 260대, 도시연결 운송회사(Société Nationale de Transport Interurbain)에 40대, 튀니스 운송회사(Société de Transport de Tunis)에 118대를 각각 배치 예정임.(교통부 6.9(월) 보도자료)


  ㅇ (해양항만청(OMMP), 신규 예인선 건조 추진) 주재국 해양항만청(OMMP, Office de la Marine Marchande et des Ports)은 튀르키예 조선업체 Med marine에 건조를 발주한 신형 ASD 예인선 6척 중 첫 번째 선박을 입고·진수함.


      - OMMP가 발주한 6척의 예인선은 (캐나다 해양설계사를 통해 튀르키예 흑해 연안 조선소에서 건조 중) 8명 탑승 가능한 소형급(428톤, 속력 12 노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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